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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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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폭포

정방폭포(서귀포시 동홍동)

동양에서 하나밖에 없는 해안폭포, 물줄기가 바다로 직접 쏟아진다. 천제연폭포, 천지연폭포와 함께 제주도 3대 폭포로 꼽힌다. 웅장한 폭포음과 함께 쏟아지는 물줄기에 햇빛이 반사되며, 무지개가 푸른 바다와 함께 어우러져 신비의 황홀경을 연출한다.

천지연폭포

천지연폭포(서귀포시 서홍동)

기암 절벽 위에서 우레와 같은 소리를 내며 쏟아져 내리는 하얀 물기둥이 바로 천지연폭포, 잘 다듬어진 산책길을 따라 난대림 우거진 숲을 통과하여 오붓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연못 속에는 천연기념물 258호로 지정된 무태장어가 서식하고 있고, 주변 계곡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담팔수 나무가 자생하고 있다.

산굼부리

산굼부리(북제주군 조천읍 교래리)

산 정산이 아니라 평지에 있는 제주도 유일의 분화구, 광활한 초지 아래로 뻥 뚫린 분화구인 산굼부리는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형태. 한라산 백록담보다 조금 더 크고 깊다. 아무리 비가 많이 와도 이곳에는 물이 고이지 않는다. 식물의 보고라고 불리우는 이곳에는 420여종의 식물이 자생하고 있는데, 말그대로 거대한 자연 식물원이라 할 만하다.

한림공원

한림공원(북제주군 한림읍 협재리)

파라다이스를 연상케 하는 식물원과 태고의 신비를 느끼게 해주는 동굴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볼거리가 많은 공원이다. 제주 자생식물과 아열대 식물들이 살아 숨 쉬는 식물의 왕국인 아열대 식물원이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 풍긴다. 이 밖에 민속촌 재암마을, 제주석, 분재원, 재암 수석관 등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신천지 미술관

신천지 미술관(북제주군 애월읍 광령리)

뒤로는 한라산, 앞으로는 관탈섬과 바다. 제주시가 굽어보이는 한라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으며 3만여평의 대지 위에 야외 전시장, 실내전시장과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야외에는 150여점의 조각작품, 미술관에는 회화 70여점과 조각작품 70여 점이 전시됐다. 동물조각이 전시된 ‘언덕 전시장’은 어린이들이, ‘시가 있는 동산’은 문학인들이 즐겨 찾는다.

산방산

산방산(남제주군 안덕면 사계리)

설문대 할망이 빨래를 하다가 방망이를 잘못 놀려 한라산 꼭대기에 쳐서 그것이 날아와 떨어진 것이 산방산이라고 한다. 해발 395m 여기저기 기암괴석이 널려있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신이 빚은 듯한 해안절경도 놓칠 수 없다. 산중턱에는 산방굴이 있는데, 산방덕이라는 처녀의 애련한 전설이 깃들어 있으며, 굴 안의 천장에서 지금도 떨어지고 있는 물은 그녀의 눈물이라고 전한다.

여미지 식물원

여미지 식물원(제주도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관광단지내에 있는 제주 관광식물원'여미지'는 남국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동양 제일의 식물원으로 3천 8백평 규모의 온실 속에서 꽃과 나비가 어우러지는 화접원을 비롯하여 수생식물원, 생태원, 열대과수원, 육식물워느 중앙전망탑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희귀식물을 포함한 2천여종의 식물이 있고 온실 밖에는 제주도 자생 식물원과 한국, 일본, 이태리, 프랑스의 특색있는 정원을 꾸며놓은 민속정원이 있다.

중문 해수욕장

중문 해수욕장(제주도 서귀포시 색달동)

활처럼 굽은 긴 백사장과 흑, 백, 적, 회색 등의 네가지색을 띤 '진모살'이라는 모래가 특이하다. 이 진모살과 제주도 특유의 검은 현무암이 조화를 이룬 풍광이 아름다워서 영화나 드라마의 촬영지로도 자주 이용되고 있다. 이 해수욕장 오른쪽에 병풍처럼 둘러쳐진 해안절벽에는 길이 15m 가량의 천연동굴도 하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