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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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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순천만 - 세계5대 연안습지

세계 5대 연안습지이자 한국 최대의 갈대 군락지인 순천만 해안선의 길이는 39.8km에 ²(800만평)에 이른다. 갈대숲의 해돋이와 해넘이 광경은 일대 장관을 이룬다. 2006년 1월 20일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람사르 협약에 등록되었다. 매년 10월에 개최되는 '순천만갈대축제'는 황금빛 물결의 갈대숲과 인간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축제로 정평이 나있다.

낙안읍성

낙안읍성 -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순천 도심에서 서쪽으로 22kn 지점에 위치해 있는 낙안읍성은 조선시대 성·동헌·객사·초가가 원형 그대로 보존돼 있어 성과 마을 전체가 국내 최초의 사적 제 302호로 지정돼 있는 문화관광명소다.

선암사

선암사 - 호남 중심사찰

신라말기인 서기 875년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이 바로 선암사이다. 원래 이름은 청량산 해천사 였다. 이후 대각국사 의천이 선암사 대각암에 주석하면서 선암사를 중창해 천태종을 널리 전파하는 호남의 중심사찰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송광사

송광사 - 대한민국 조계종 사찰의 종가집

불교에서는 '부처님佛·가르침法·승가회'를 불교를 받치는 세 요소라 해 세 가지 보배 '삼보'라 하고 각각의 요소를 대표하는 사찰을 삼보사찰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삼보사찰은 경남 양상의 통도사·경남 합천의 해인사·전남 순천의 송광사를 일컫는다.

순천 드라마 촬영장

순천 드라마 촬영장 - 국내 최대규모

수우리나라 1960년~80년대 서울 관악구 봉천동 판자촌과 건물 등을 그대로 살려 만든 생동감 넘치는 국내 최대 규모영화·드라마 촬영장이다. 세트장 건설 당시 예전 봉천동 달동네의 사실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서울 달동네 철거 당시의 쓰레기를 그대로 실어다가 사용했을 정도. 2006년에 SBS드라마 '사랑과 야망'·2007년 영화'그해여름'·2008년 영화'님은 먼 곳에'·2010년 '자이언트', '제빵왕김탁구'의 촬영 세트장으로 쓰였다.

순천 전통 야생차 체험관

순천 전통 야생차 체험관

하늘·바람·물과 숲이 어우러진 맑고 푸른 조계산 자락 천년 고찰 선암사 가는 길목에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숲속의 차 체험 공간이 자리 잡고 있다. 그곳에는 북적대는 도심에서 느낄 수 없는 그윽한 향기가 있다. 한옥의 단아한 멋과 여유, 싱그러운 솔향기 속에 은은한 차의 맛과 향, 옛 삶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는 행복공간이라 할 수 있다.

고인돌 공원

고인돌 공원

순천고인돌공원은 전국 최초의 선사시대 문화 유적인 고인돌 군을 비롯해 구석기 집터·신석기 및 청동기 움집 6동과 선돌 등 구석기 테마문화공원이다. 야외 전시장·유물 전시관·묘제 전시관 등으로 이러진 이 공원은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 154호로 지정되어 있다.

상사호

상사호

유역면적이 135km²에 달하는 상사호는 승주읍과 상사면에 걸쳐 있으며 총 저수량 250만 여 톤을 자랑한다. 이 호수는 상사면 용계리에 높이 106m·길이 575m로 축조된 상사 조절지 댐이 담수로 생긴 호수로 순천·여수·광양 등 전남 동부권에 매일 30만여 톤의 생활용수와 24만여 톤의 공업용수를 공급한다. 연간 50백만KW의 발전능력도 갖추고 있다. 특히 주암 본 댐의 물을 상사 조절지 댐으로 보내 순천 등 동부지역에 용수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송광면 곡천에서 승주읍 유평 간 조계산을 가로 지르는 내경 3.2~4.9m·길이11.5km에 이르는 도수터널은 구내 다목적댐 중 유이한 시설이다.

와온해변

와온해변

순천만 동쪽 끄트머리 해룡면 상내리로 가면 해양 수산부가 지정한 어촌체험 관광마을인 '와온마을'이 나온다. 여수방면 863번 지방도를 타고 해안도로를 지나면 시원한 갯바람과 함께 드넓은 갯벌이 펼쳐진다. 가족과 함께 해안을 따라 달리는 부담 없는 드라이브 코스로 제격이다. 순천만은 구불구불한 리아스식 해안선이 발달해 있어 크고 작은 섬들을 감상할 수 있어 좋다. 와온 해변은 일몰이 아름답기로 유명한데 지역주민들이 뻘 배를 타고 꼬막을 채취하는 장면을 볼수 있어 더욱 운치가 있다.

순천왜성

순천왜성 -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이곳은 임진왜란 7년 전쟁 당시 1598년 9월 20일부터 시작돼 11월 19일 노량해전에 이르기까지 2개월 동안 두 차례에 걸쳐 조·명수륙연합군과 왜군과의 최대의 격전이 펼쳐졌던 곳이다. 순천일본성은 해룡면 신성리에 있는 일본식 성곽으로 왜교성이라고도 불린다. 1597년 육전에서 퇴진한 왜장고니시 유키나가(소서행장)가 이끄는 일본군이 남하하면서 조선을 재침략하는 전략기지로 이용하고자 3개월에 걸쳐 쌓은 성이다. 수륙요충지로, 성곽규모가 18만8천여m²이고 외성 길이 2,502m·내성 길이 1,342m로 외곽성(도·석성)3개·본석(석성)3첩·성문 12개로 축조되었다.